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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합격후기] 공기업 에너지 계열 합격후기(과목별)
평  가 ★  
등록일 2019.12.23 조회수 3,306

과목별 합격수기를 남깁니다. 저는 에너지 공기업을 목표로 공부하였고 상경(회계, 경영, 경제)ncs, 한국사를 준비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경영-경영학 같은 경우는 이론이 워낙 방대한 과목이라서 기본서로 중요이론을 익힌 다음에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이론을 추가해 나가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인 공부법인 것 같습니다책들만 마스터 하시면 공기업 경영학은 웬만하면 다 맞추고 들어가실 수 있을 겁니다.

 

요약-경영학 이론서는 중요이론이 나와 있는 것이기 때문에 회독수를 높게 가져가야함. 그리고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이론을 추가해나가면서 범위를 확장시키는 것이 좋음.

 

TIP-경영학 용어들은 반드시 영어도 같이 익히셔야함(동의어도 반드시 숙지).

    -오답노트 작성 시 O, X 형태로 하면 복습하는 데 효과적임.

 

회계-회계는 문제풀이도 당연 중요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론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과목입니다. 이론이 제대로 이해가 되지 않으면 기출 수준 이상의 문제를 능동적으로 풀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회계이론은 특히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복습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왔을 때 기출부터해서 1000제까지 풀어 나가시면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요약-기본이론 숙지가 가장 중요함(복습 많이!!!). 이론이 어느 정도 숙지가 되기 전까지는 기본서에 있는 문제 위주로 풀고 이론이 숙지가 된 후 서서히 문제 수준을 끌어 올리는 것을 추천.

 

TIP-문제풀기 전 이론 가볍게 보고 풀고 나서 틀린 부분은 다시 꼼꼼히 복습하면 오래 기억 됨.

       

경제-고범석 경제학 길라잡이, 고범석 통합경제학, +심화경제(일부), 고범석 중급문풀, 고범석 경제학 모의고사

: 신경수 경제학을 듣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는 판단이 들어서 고범석 경제학으로 갈아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100% 만족했습니다. 공기업 경제학에서 주로 나오는 것들만 핵심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최소 이해만 시키고 암기할 부분은 딱딱 집어서 말해주셔서 공부하기 훨씬 수월했습니다. 경제학 같은 경우는 이론은 최소이해만 하고 문제풀이를 진행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부터 이론을 다 이해하기에는 경제학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문제를 풀면서 이론을 이해해 나가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TIP-이론은 핵심위주로 복습하고 문제풀이를 진행하면서 이해를 하면 좋음

    -1회독 때는 고범석 경제학에서 주어주는 쪽지시험 위주로 문제를 푸는 것이 좋고 2회독 부터 중급문제풀이를 진행하는 것이 좋음.

 

NCS-공시마(문풀, 봉모)

: 에너지 공기업들의 다수(한전제외)NCS의 비중이 전공보다 낮고 NCS만 보는 곳보다는 쉽게 나오는 편이기 때문에 많은 투자는 안했음. 봉모나 문제풀이는 공시마에서 진행함.

 

TIP-기본틀을 잡은 후에는 최소 3일에 한 번쯤은 시간을 재고 봉모를 진행하는 것이 좋음.

     


한국사-한국사 모의고사(전자문제집 CBT 활용)

: 한국사문제풀이는 따로 진행안하고 모의고사 풀고 틀린 거 오려서 오답노트 작성했습니다. 한국사 몰아서 하시려는 분들도 많은데 시험 직전에 한국사에 투자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미리 실력 다져놓으면 시간절약하면서 점수 확보 가능합니다.

 

TIP-이론 다 외우신 상태면 3일에 한 번씩만 모의고사 풀고 오답노트 작성하고 부족한 부분 복습하면 충분함. <-이거 한번 하는데 저는 3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이 이상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이 정도까지는 준비 안 하는데 혹시 어렵게 나오면 여기서 점수 챙기려고 저 정도로 준비함.

 

*면접-면접은 학원도 다녔지만 대부분은 스터디로 면접 연습했습니다. PT, 토론 면접은 실전처럼 당일에 모르는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실제로 면접장가서 아는 주제 나올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터디 진행할 때 모르는 주제를 가지고 단시간에 생각하고 작성하는 연습을 하셔야 됩니다. 인성면접 같은 경우는 큰 에피소드와 면접 기출위주로 계속 말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스터디 진행할 때도 압박면접 형식으로 진행하셔야 면접장 가서도 덜 긴장하고 덜 당황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재무관리는 패스했습니다. 나오는 문제 개수가 적었고 시간 내에 모든 문제를 풀지 못할 것 같아서 패스했습니다. 그리고 간혹 회계내용이랑 겹치는 것이 있어서 운 좋으면 풀리기도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니... 판단은 알아서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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